통증클리닉

강동구정형외과 허리삐끗 골반 저림

채움통증의학과 2026. 6. 10. 11:00

 

허리삐끗 골반 저림

허리가 삐끗하면서 골반, 엉치가 땡기고

저리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갑작스레 허리를

삐끗하며 나타나는 증상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허리를 삐끗한 후에 발생하는 급성 통증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을 흔한 증상인데

갑작스레 무리한 운동, 업무로 인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기존에 간헐적으로 발생하던 허리통증이

무리하지 않는 동작에 급성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허리를 삐끗하게 되는 증상은 주로 허리를 숙여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들거나 허리 회전이 많은

운동, 복압이 증가하는 운동 들에 의해 갑작스레

허리에 급격한 피로를 가하고 그로인해 급성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지속적으로 구부정하게 허리를

숙이고 일을 하거나 허리에 부담이 가는 다양한

운동, 업무를 장기간 진행하는 분들에 있어서

아침에 침대에서 급히 일어나려고 할때 혹은

세수하려고 허리를 굽힐때 찌릿하면서 급성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급성 통증은 기존에 무리가 가해졌던

근육과 관절 주위의 염증, 퇴행성변화가

진행되면서 간헐적으로 통증을 유발하고 있던

만성질환들이 갑작스레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급성통증의 경우 일상생활 중에

간헐적으로 허리 주위가 뻐근하거나 묵직하고

움직이려 할 때 허리와 골반, 엉치 주위가

찌릿하거나 땡기는 듯한 증상을 겪고 있었던

경우도 있고 증상이 전혀 없다가 갑작스럽게

허리를 움직이기 힘들 정도의 극심한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급성통증의 경우 서서히 악화되는 것이 아니라

갑작스럽게 발생하기에 대처도 쉽지 않고

아무렇지 않다가 허리를 숙이거나 젖히기

힘들 정도의 극심한 통증으로 앉아있다

일어날때 통증을 심하게 느끼고 허리를

조금만 움직이려 해도 찌릿한 통증과 함께

골반, 엉치가 저리고 땡기는 신경통 증상이

함께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통증은 초기 빠르게 치료를 진행할

경우 증상이 빨리 좋아지기도 하지만

이정도면 견딜수 있겠다 생각하며 무리한

업무와 운동을 병행한다면 관절의 퇴행성변화와

함께 디스크, 협착증, 후관절증후군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인하여 허리 주위의 통증 뿐만

아니라 신경통에 의한 다리가 저리고 땡기고

시리는듯 하면서 어딘지 모르게 불편감을 느끼게

되는 신경통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 비수술치료!

 

허리통증 DNA 치료!

 

비수술 신경치료를 진행 후에

통증은 많이 호전이 되어도 인대와 힘줄은

여전히 약한 상태로 남아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약해진 인대와 힘줄에 직접 치료하는

DNA 플라센텍스 주사를 보편적으로 진행합니다.

 

● DNA 재생주사 - PDRN

 

인체와 가장 유사한 조성의 DNA 조각으로,

체내 투여시 손상된 조직에

세포를 재생시켜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주사이며

상처치료 및 근골격계 질환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DNA 재생 주사 적용 부위

 

●퇴행성 관절염

● 어깨 통증

● 테니스 엘보

● 발, 발목, 족저근막염

● 만성 경추통, 요통

● 손, 손목, 손가락

 

DNA 재생 주사 (PDRN)은 항통증 및 항염증

효과를 갖는 재생촉진제로

무릎의 퇴행성관절염, 어깨의 회전근개파열,

팔꿈치 부위(테니스엘보, 골프엘보) ,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근골격계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손가락, 손목 같은 작은 관절은 힘줄 및 인대의

크기가 작고 움직임이 많아 치유가 어려운데,

DNA 재생 주사로 충분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스테로이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힘줄이

손상되거나 끊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에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DNA 재생 주사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허리통증 예방!

 

허리통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초기 치료와 일상에서의 바른자세,

꾸준한 관리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앉아있거나 서서 일하는 분들 모두 허리가

앞으로 숙여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하고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는 분들의 경우

허리를 숙이기보단 무릎을 굽혀 들고 내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시간에 한번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허리를 움직여주거나 스트레칭을

통해 경직된 허리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이 좋으며 유산소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이 관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땀이 날 정도의 속도로 조금 빠르게 걷는

운동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근력운동을

병행한다면 허리 주위 근력의 증가로 인해

관절의 지탱을 도와주어 갑작스레 다치게

되는 염좌에 의한 급성 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 10~15분 가량 가벼운

온찜질과 물리치료, 약물치료를 꾸준히

병행한다면 심하지 않는 간헐적 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이러한

관리에도 통증이 악화된다면 검사를 통해

통증 원인부위 관절, 질환에 대해 파악하고

그에맞는 치료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관절 건강을 지키고 통증을 호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갑작스레

허리를 삐끗하며 나타나는 통증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트레칭과 운동을 통한 꾸준한 관리와

초기 치료를 통해 허리건강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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