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클리닉

강동구정형외과 뒷다리 땡김

채움통증의학과 2026. 6. 3. 11:00

 

뒷다리 땡김

허리통증과 함께 다리 뒤쪽이 땡기고

저리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다리가 땡기고

저리는 통증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허리통증과 함께 다리가 땡기고 저리는 증상은

디스크, 협착증과 같이 신경통을 유발하는 만성

질환에 의해 흔하게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질환들은 관절의 무리한 사용과 퇴행성변화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앉아서 혹은 서서 일하는 분들 모두 허리를

구부정하게 숙이고 있거나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자세들이 허리 근육의 경직과 관절의

염증, 퇴행성변화를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허리를 숙여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는 일들이나 허리 회전이 많은 다양한

운동, 복압이 증가하는 운동들도 허리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지속적으로 허리 근육과

관절에 부하가 가해지며 관절의 염증과

퇴행성변화로 인한 관절의 변형으로 다양한

통증과 질환을 유발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생활습관들과 무리한 허리

관절의 사용이 초기에는 가벼운 근육통과

간헐적인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통증이 방치된다면 다양한 증상들과

후관절증후군, 디스크, 협착증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발전될 수 있기에 그에대한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허리통증의 증상은 초기 간헐적으로 움직일때나

허리를 숙이고 젖히려 할 때 찌릿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가만히 있을

때에는 통증이 덜 하면서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면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방치되고 초기 관리와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가만히 있을 때에도 허리

주위가 묵직하고 뻐근하기도 하고, 무리한

운동, 업무 후에 허리 주위가 찌릿하고 움직일때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증상이 더욱 악화될 경우 허리를 조금만

숙이거나 젖히고 움직이려 해도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앉아있다 일어나거나 특히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려 할 때 찌릿하면서 극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허리를 꽂꽂이 세우고

있으면 증상이 조금 덜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신경통에 의해 뒷 다리부터 엉치

종아리, 발 끝까지 저리고 땡기는 증상으로

인해 걷다보면 증상이 심해져 몇걸음 걷기

힘들 정도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신경통의 경우 허리통증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지만 허리통증 없이 골반,

엉치, 발끝 등 어딘지 모르게 불편감과

함께 시리고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허리통증 비수술치료!

 

허리통증 DNA 치료!

 

비수술 신경치료를 진행 후에

통증은 많이 호전이 되어도 인대와 힘줄은

여전히 약한 상태로 남아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약해진 인대와 힘줄에 직접 치료하는

DNA 플라센텍스 주사를 보편적으로 진행합니다.

 

인체와 가장 유사한 조성의 DNA 조각으로,

체내 투여시 손상된 조직에

세포를 재생시켜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주사이며

상처치료 및 근골격계 질환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DNA 재생 주사 적용 부위

 

●퇴행성 관절염

● 어깨 통증

● 테니스 엘보

● 발, 발목, 족저근막염

● 만성 경추통, 요통

● 손, 손목, 손가락

 

DNA 재생 주사 (PDRN)은 항통증 및 항염증

효과를 갖는 재생촉진제로

무릎의 퇴행성관절염, 어깨의 회전근개파열,

팔꿈치 부위(테니스엘보, 골프엘보) ,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근골격계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손가락, 손목 같은 작은 관절은 힘줄 및 인대의

크기가 작고 움직임이 많아 치유가 어려운데,

DNA 재생 주사로 충분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스테로이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힘줄이

손상되거나 끊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에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DNA 재생 주사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됩니다.

허리통증 예방!

 

허리통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초기

치료와 일상에서의 생활습관 개선, 꾸준한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앉아서 일하거나 서서 일하는 분들 모두

허리가 구부정하게 숙여지지 않도록 항상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1시간 이상 한 자세로 있는 일들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 1시간에 한번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허리를 움직여 주거나 스트레칭을

통해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이

허리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는 분들의

경우 보호대 사용과 허리를 숙이기 보단

무릎을 굽혀 물건을 들고 내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허리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산소운동과 가벼운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허리 주위 근력을 강화시켜

관절의 지탱을 도와주어 관절의 변형과

퇴행성변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하지 않고 간헐적으로

발생할 경우 물리치료, 약물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에 의해서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지속적으로 악화된다면

검사를 통해 통증 원인부위 관절, 질환에

대해 파악하고 그에맞는 비수술치료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빠른 증상

호전과 관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허리통증과

뒷 다리가 땡기고 저리는 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트레칭과 꾸준한 운동, 초기 관리와

치료로 허리건강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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