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클리닉

강동구정형외과 종아리 땡김

채움통증의학과 2026. 3. 18. 11:00

 

종아리 땡김

허리통증과 함께 찾아오는 종아리가

땡기고 저리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허리통증과

신경통에 의한 다양한 증상들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허리통증과 함께 찾아오는 엉치, 종아리가

땡기고 저리는 증상은 허리관절의 신경통에

의해 흔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경통에 의한 증상들은 주로 관절의

퇴행성변화로 인한 디스크, 협착증과 같은

만성질환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데 일상

생활중에 구부정한 자세와 잘못된 생활습관

들에 의해 퇴행성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다양한 증상들을 유발하게 될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은 주로 무리한 관절의 사용과

구부정한 자세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

앉아있거나 서서 일할때 집안일을 할

때에도 허리가 구부정하게 숙여진

상태로 있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들에 의해 허리와 골반의 균형이 무너지고

그로인해 근육통과 장기적으로 관절의

변형을 유발하여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허리를 숙여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는 업무나 허리 회전이 많은

운동, 복압이 증가하는 운동들도 허리

관절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가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에 그에대한

관리도 중요합니다.

허리통증의 경우 초기 움직일때 혹은

무리한 운동, 업무 후에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에는 평소에 일상생활을 할 때에는

크게 통증을 느끼지 못하다가 간헐적으로

허리를 움직일때 혹은 무리한 활동 후에

허리 주위가 뻐근하거나 움직일때 찌릿한

통증과 함께 허리, 엉치 주위가 묵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충분한 휴식과 일상에서의 관리로

증상이 빠르게 호전될 수 있으나 통증이 방치

된다면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허리를 조금만 움직이려 해도 극심한

통증으로 허리를 숙이거나 펼때 찌릿하며

통증이 심하게 발생할 수 있고 허리통증으로

인해 앉아있다 일어날때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고 가만히 있을때는

증상이 조금 나아지기도 합니다.

 

그와함께 신경통에 의해 엉치, 골반, 종아리

전체가 혹은 일부 부위가 저리거나 시리는

듯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협착증에

의해 걷다보면 다리가 터질듯이 땡기고

저려서 잠시 앉아서 쉬다보면 증상이

가라앉는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통증 비수술치료!

 

허리통증 DNA 치료!

 

비수술 신경치료를 진행 후에

통증은 많이 호전이 되어도 인대와 힘줄은

여전히 약한 상태로 남아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약해진 인대와 힘줄에 직접 치료하는

DNA 플라센텍스 주사를 보편적으로 진행합니다.

 

● DNA 재생주사 - PDRN

 

인체와 가장 유사한 조성의 DNA 조각으로,

체내 투여시 손상된 조직에

세포를 재생시켜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주사이며

상처치료 및 근골격계 질환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 장점

(치료의 효과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해당 부위의 일시적인 통증, 발적,

부종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 어깨 통증

● 테니스 엘보

● 발, 발목, 족저근막염

● 만성 경추통, 요통

● 손, 손목, 손가락

 

DNA 재생 주사 (PDRN)은 항통증 및 항염증

효과를 갖는 재생촉진제로

무릎의 퇴행성관절염, 어깨의 회전근개파열,

팔꿈치 부위(테니스엘보, 골프엘보) ,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근골격계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손가락, 손목 같은 작은 관절은 힘줄 및 인대의

크기가 작고 움직임이 많아 치유가 어려운데,

DNA 재생 주사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스테로이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힘줄이

손상되거나 끊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에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DNA 재생 주사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 예방!

 

허리통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일상에서의 생활습관 개선과 꾸준한

관리와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앉아있을 때나 서서 일할 때 모두

허리가 숙여지지 않도록 최대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최소

1시간에 한번 자리에서 일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경직된 허리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무리하지 않은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운동이 허리와 전신 근력을 강화시켜

허리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무리한 운동, 업무 후에는 온찜질과 충분한

휴식을 통한 관리가 허리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는 분들의

경우 허리를 숙이기 보단 무릎을 굽혀

들고 내림으로써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줄 수 있고, 증상이 지속적으로

심해지고 있다면 물리치료, 약물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통해 경과를 관찰

하도록 하고 이러한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통증이 심해진다면 검사를 통해 통증 원인

부위 관절, 질환에 대해 파악하고

그에맞는 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통증

호전과 관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허리통증과

종아리가 땡기고 저리는 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트레칭과 꾸준한 운동, 초기 치료를

통해 허리건강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