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클리닉

강동구정형외과 많이 걸으면 허리 통증

채움통증의학과 2025. 11. 5. 11:00

 

많이 걸으면 허리 통증

많이 걷고 난 뒤 혹은 조금만 걸으려 해도

심해지는 허리통증을 경험해 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걸을때

심해지는 허리통증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걸을때 다리가 저리고 터질듯한 증상과

함께 허리통증은 허리 관절의 만성질환

협착증의 대표적인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경우 허리의 퇴행성

변화로 인한 만성질환으로 관절의 변형으로

인해 척추 신경관을 누르게 되고 그로인해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허리통증의 경우 구부정한 자세와 무리한

관절의 사용으로 인해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데 과격한 운동과 지속적으로 허리에

부담이 되는 운동과 업무, 복압이 상승하는

운동, 일 들에 의해 허리 관절의 변형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그로인해 다른 사람에

비해 빠르게 협착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협착증의 경우 노화에 의해

누구에게나 발생하는 만성 질환으로

나이가 듦에 따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라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허리통증의 경우 초기 증상이

심하지 않고 단순 근육통에 의한 증상일

경우 허리 주위가 뻐근하거나 묵직하고

움직일때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의 가볍고

간헐적인 증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방치되고 생활습관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허리 주위의

극심한 통증과 다양한 신경통 증상을

유발하게 될 수 있습니다.

 

허리를 숙이거나 젖히려고 할때 찌릿하며

극심한 통증으로 움직이기 힘들어지는 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고 땡기는 등 신경통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협착증이 악화되고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면 걷다보면 다리가 터질듯이 땡기고

저리는 증상이 발생하게 되고 앉아서 조금

쉬다보면 통증이 조금 나아지기도 하고

허리를 꽂꽂하게 펴고 걸으면 통증이

심하다가 구부정하게 숙이고 걸으면

증상이 조금 나아지는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통증 비수술치료!

 

허리통증 DNA 치료!

 

비수술 신경치료를 진행 후에

통증은 많이 호전이 되어도 인대와 힘줄은

여전히 약한 상태로 남아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약해진 인대와 힘줄에 직접 치료하는

DNA 플라센텍스 주사를 보편적으로 진행합니다.

● DNA 재생주사 - PDRN

 

인체와 가장 유사한 조성의 DNA 조각으로,

체내 투여시 손상된 조직에

세포를 재생시켜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주사이며

상처치료 및 근골격계 질환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DNA 재생 주사 적용 부위

 

●퇴행성 관절염

● 어깨 통증

● 테니스 엘보

● 발, 발목, 족저근막염

● 만성 경추통, 요통

● 손, 손목, 손가락

DNA 재생 주사 (PDRN)은 항통증 및 항염증

효과를 갖는 재생촉진제로

무릎의 퇴행성관절염, 어깨의 회전근개파열,

팔꿈치 부위(테니스엘보, 골프엘보) ,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근골격계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손가락, 손목 같은 작은 관절은 힘줄 및 인대의

크기가 작고 움직임이 많아 치유가 어려운데,

DNA 재생 주사로 충분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스테로이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힘줄이

손상되거나 끊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에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DNA 재생 주사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허리통증 예방!

 

허리통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일상에서의

꾸준한 관리와 초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앉아있을때나 서있을때 항상 바른자세를

유지하여 허리가 앞으로 구부정하게 숙여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와함께 장시간

한 자세로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 1시간에 한번정도 가볍에 몸을 움직여

주고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은데 이러한

행위가 허리 근육의 경직과 근육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노화로 인해 자연스레 협착증이

발생하더라도 바른자세 유지와 관절에

부담이 되는 운동, 일들은 최소화 한다면

큰 불편함 없이 생활하는 것이 가능하기에

꾸준한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리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다면 검사를 통해 통증 원인부위, 질환에

대해 파악하고 그에맞는 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걸으면

심해지는 허리통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트레칭과 꾸준한 운동, 초기 치료로

허리 건강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