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클리닉

강동구정형외과 다리 저림 힘빠짐

채움통증의학과 2025. 9. 3. 11:00

 

다리 저림 힘빠짐

허리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지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허리통증과

함께 찾아오는 신경통, 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지는 증상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지는 증상은 허리 관절의

노화와 퇴행성변화로 인해 신경관을 누르게

되며 발생하는 신경통 증상입니다.

 

이러한 신경통과 관절의 퇴행성변화는 노화가

주된 원인인데 나이가 듦에 따라 허리 뼈

관절의 변형으로 인해 뼈가 자라나거나

허리 주위 인대가 두꺼워지며 허리 신경이

지나가는 신경관을 압박하게 되고 그로인해

다리저림과 땡기는 증상 힘이 빠지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이 협착증인데 노화가 주된 원인

이지만 구부정하게 앉아있는 습관, 오래

앉아있거나 서서 일하는 분들과 함께 허리를

숙여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는 일들, 허리에

부담이 되는 다양한 운동, 업무들에 의해

관절의 퇴행성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젊은 나이에도 증상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협착증, 디스크와 같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큰 불편함 없이 지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허리통증은 만성질환으로 발전하기 전 가벼운

근육통 일때는 허리 주위가 간헐적으로 뻐근

하거나 움직일때 통증이 찌릿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방치되고 관리와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허리 관절의 노화와

퇴행성변화로 인한 다양한 만성질환과 함께

만성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된 증상들이 허리통증과 함께 혹은 허리통증

없이 엉치, 다리로 이어지는 방사통인데 엉치,

다리까지 이어지는 땡기고 저리는 증상과 함께

걷다보면 증상이 심해지고 조금 쉬다보면 증상이

나아지는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허리통증은 전혀 없이 발끝만 저리거나

시리는 듯한 증상과 어딘지모르게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 비수술치료!

 

허리통증 DNA 치료!

 

허리통증이 많이 좋아졌지만

디스크, 협착증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인해

통증이 다시 재발할 수 있기때문에

이때 필요한 치료가 관절 주변의

인대 힘줄을 회복시킬 수 있는 DNA 치료 입니다.​

 

플라센텍스 (PDRN) 치료

인체와 가장 유사한 조성의 DNA 조각으로

체내 투여시 손상된 조직에

세포를 진행시켜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주사입니다.

DNA 재생 주사의 특장점

1. 손상된 연골, 인대 및 힘줄 등

여러 조직을 효과적으로 재생시킵니다.

2. 관절염, 어깨 및 팔꿈치 통증, 족저근막염 등의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적입니다.

3. 지속적으로 체내에서 각종 성장인자 분비를

촉진시켜 오랜 시간 효과가 유지됩니다.

4. 체내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임상시험에서도

유의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5. 시술이 간편하고 시술 후 통증이 적으며 환자분들의

연령이나 상태 관계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DNA 재상 주사 적용 부위

○ 목

○ 퇴행성관절염

○ 어깨 통증

○ 테니스 엘보 / 골프 엘보

○ 족저근막염

○ 만성요통

○ 손목, 손가락

DNA 재생 주사는 항통증 및 항염증 효과를 갖는

재생 촉진제로 목, 허리 척추 관절과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 어깨 회전근개파열,

팔꿈치, 손목,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근골격계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손가락, 손목 같은 작은 관절은 힘줄 및 인대의

크기가 작고 움직임이 많아 치유가 어려운데

DNA 재생 주사로 충분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으실 수 있습니다 !)

특히 스테로이드 치료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힘줄이 손상되거나 끊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DNA 재생 주사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허리통증 예방!

 

허리통증과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허리에

무리가 되는 모든 일들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부정하게 허리를 숙이고 앉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오래 서서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고 항상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허리를 숙여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는

일을 하는 경우 무릎을 굽혀 물건을 들어올리는

것이 허리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으며 허리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도 관절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을 통해 굳어진 근육을 이완시켜

갑작스레 움직이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염좌를 예방할 수 있으며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 주위 근력을 강화시켜

관절의 지탱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증상이

악화되고 있다면 검사를 통해 통증의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맞는 비수술치료를 적용하여

관절 질환의 예방과 통증 호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허리통증과 함께

찾아오는 다리가 저리고 힘이빠지는 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트레칭과 꾸준한 운동을 통한 관리와

일상생활에서의 바른자세 유지를 통한

생활습관 개선으로 허리건강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