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클리닉

강동구정형외과 옆구리 담

채움통증의학과 2026. 1. 7. 11:00

 

옆구리 담

옆구리 주위의 뻐근한 담에 의한 통증을

경험해 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옆구리 담에

의한 통증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옆구리 주위의 뻐근하고 불편한 통증은

다양한 질환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지만

허리 통증과 연관되어 흔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옆구리 통증과 함께 발생하는 허리통증은

구부정한 자세와 잘못된 생활습관, 무리한

허리 관절의 사용에 영향을 받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앉아있을때 구부정하게 허리를 숙이고

앉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과 함께

허리를 숙여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는 일들, 허리 회전이 많은 운동과

허리에 부하가 가해지고 복압이 증가하는

운동들이 허리통증에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허리 통증으로 인해 허리

주변으로 통증이 퍼지게 되면서 옆구리까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옆구리 주위의 담으로 인한 통증은 초기

간헐적으로 허리와 옆구리까지 이어지는

뻐근하고 묵직한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만히 있을때는 통증이 덜 하다가 무리한

운동, 업무 후에 갑작스레 통증이 심해지거나

움직이려 할 때 찌릿하거나 불편한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에는 일상에서의 관리로 증상이

빠르게 호전될 수 있으나 통증이 방치되고

초기 관리와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가만히 있을 때에도 허리와

옆구리 까지 퍼지는 극심한 통증으로

조금만 움직이려 해도 찌릿하거나 불편한

통증이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앉아있다 일어나거나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려 할 때 통증이 심해지고

디스크와 협착증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발전하게 된다면 신경통 증상에 의해

다리가 저리거나 땡기고 시리는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게 될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 비수술치료!

 

허리통증 DNA 치료!

 

● DNA 재생 주사 - PDRN

PDRN이라고도 불리는 DNA 재생 주사의

장점은 손상된 인대, 힘줄 등

여러 조직을 효과적으로 재생시키며

지속적으로 체내에서 각종

성장인자 분비를 촉진시켜

오랜 시간 효과가 유지시켜줍니다.

 

또한 체내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임상시험에서도

유의한 부작용이 거의 없어 안정성이 탁월하며

시술이 간편하고 시술 후 통증이 적으며

환자의 연령이나 상태와 상관없이

적용이 가능합니다.

 

인체와 가장 유사한 조성의 DNA 조각으로,

체내 투여시 손상된 조직에

세포를 재생시켜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주사이며

상처치료 및 근골격계 질환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 어깨 통증

● 테니스 엘보, 골프 엘보

● 발, 발목, 족저근막염

● 만성 경추통, 요통

● 손, 손목, 손가락

 

DNA 재생 주사 (PDRN)은

항통증 및 항염증 효과를 갖는 재생 촉진제로

무릎의 퇴행성관절염, 어깨의 회전근개파열,

팔꿈치 부위(테니스 엘보, 골프엘보),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근골격계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손가락, 손목 같은 작은 관절은 힘줄 및 인대의

크기가 작고 움직임이 많아 치유가 어려운데,

DNA 재생 주사로 증상 호전과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에 대한 경과의 경우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스테로이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힘줄이 손상되거나 끊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에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DNA 재생 주사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허리통증 예방!

 

허리와 옆구리의 담으로 인한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허리를 숙여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내리거나

구부정하게 허리를 숙이는 일들을 최소화 하고

허리 회전이 많은 운동, 복압이 증가하는 운동

등 허리에 부담이 되는 운동, 업무와 집안일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바른자세를 유지하며 최소

한시간에 한번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허리를 움직여 주거나 시간이 된다면

스트레칭을 통한 허리 주위 근육 이완이

관절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와함께 퇴근 후 10~15분 정도의 가벼운

온찜질과 증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한다면

물리치료, 약물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가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이러한

관리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고 조금씩

통증이 심해지고 있다면 검사를 통해

질환과 통증 원인부위 관절에 대해

파악하고 그에맞는 비수술치료를 적용

하는 것이 통증 호전과 관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허리통증과

함께 발생하는 옆구리 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트레칭과 꾸준한 운동을 통한 관리와

초기 치료로 허리건강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