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클리닉

강동구정형외과 허리 옆구리 결림

채움통증의학과 2025. 9. 17. 11:00

 

허리 옆구리 결림

허리통증과 함께 등, 옆구리 주위가

뻐근하고 결리는 증상을 경험해

보셨나요?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허리와 옆구리

주위 통증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허리통증과 함께 옆구리 주위가 결리거나

뻐근한 통증은 허리 관절의 만성질환과

근육통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리 뼈에서 붙어 이어지는 근육과

인대 힘줄들이 통증의 원인이 되어

허리와 옆구리 주위의 어딘지 모르게

뻐근하고 불편하거나 눌러서 불편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허리 관절의 단순

근육통과 관절의 퇴행성변화로 인한

만성질환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데

주로 허리의 많은 사용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디스크와 후관절증후군, 협착증과 같은

만성질환의 경우 노화에 의한 퇴행성변화에

의해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허리룰 숙여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고 내리거나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서

일하는 분들, 구부정하게 허리를 숙이고

일하는 분들에게 젊은 나이에도 빠르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흔히 보게되는 운동선수나

과격한 운동을 즐기는 경우에도 관절의

손상이 빠르게 진행되며 관절의 퇴행성

변화와 노화로 인한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의 경우 초기 허리를 숙이거나 움직일때

혹은 앉아잇다 일어나거나 아침에 침대에서

나올때 뻐근하면서 불편한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에는 일상에서의 관리로

증상이 빠르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방치되고 초기 관리와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만성질환에 의한 다양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침에 침대에서 급하게 나오면서

혹은 세수를 하려 허리를 숙이거나 기침을 할때

약해진 관절이 작은 충격과 구부정한 자세에

의해 갑작스럽게 통증이 악화되며 움직이기

힘든 통증이 발생하는 급성 허리 통증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허리에 부담이 되는

업무와 운동에 의해 허리와 옆구리 주위

통증의 빈도가 짧아지고 강도가 세지면서

허리를 굽히거나 펼때 찌릿하고 통증이

심하고 허리를 조금만 움직이려 해도 통증이

발생하고 허리통증과 함께 만성질환에 의한

신경통으로 다리가 저리고 땡기고 시리는

듯한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허리통증 비수술치료!

 

 

허리통증 DNA 치료!

 

● 플라센텍스 (PDRN) 치료

인체와 가장 유사한 조성의 DNA 조각으로

체내 투여시 손상된 조직에

세포를 진행시켜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주사입니다.

DNA 재생 주사의 특장점

1. 손상된 연골, 인대 및 힘줄 등

여러 조직을 효과적으로 재생시킵니다.

2. 관절염, 어깨 및 팔꿈치 통증, 족저근막염 등의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적입니다.

3. 지속적으로 체내에서 각종 성장인자

분비를 촉진시켜 오랜 시간 효과가 유지됩니다.

4. 체내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임상시험에서도

유의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5. 시술이 간편하고 시술 후 통증이 적으며 환자분들의

연령이나 상태 관계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DNA 재상 주사 적용 부위

○ 목

○ 퇴행성관절염

○ 어깨 통증

○ 테니스 엘보 / 골프 엘보

○ 족저근막염

○ 만성요통

○ 손목, 손가락

DNA 재생 주사는 항통증 및 항염증

효과를 갖는 재생 촉진제로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 어깨 회전근개파열,

팔꿈치 부위,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근골격계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손가락, 손목 같은 작은 관절은 힘줄 및 인대의

크기가 작고 움직임이 많아 치유가 어려운데

DNA 재생 주사로 관절의 손상부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으실 수 있습니다 !)

특히 스테로이드 치료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힘줄이 손상되거나

끊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DNA 재생 주사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허리통증 예방!

 

허리통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와 운동을 통한 근력증가

초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앉아있을때 항상 바른자세를 유지

함으로써 허리와 골반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고 관절의 변형과 퇴행성변화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허리가 구부정하게 숙여지는 일들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으로 세수를

할때나 머리를 감을때, 설거지를 할때

허리를 숙이는 일들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자세들에 의해 허리 근육의 경직과

관절의 염좌로 인해 허리를 삐끗하게되는

일이 흔하게 발생할 수 있기에 허리를 펴고

있는 일을 습관화 하며 물건을 들어올릴

때에도 허리를 숙이기 보단 무릎을 굽혀

들어올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허리 주위 근육이완을 위한 스트레칭과

온찜질과 함께 꾸준한 운동으로 허리 주위

근력을 강화시킨다면 관절의 지탱을

도와주어 퇴행성변화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구정형외과 에서 허리와 옆구리가

결리는 증상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트레칭과 꾸준한 운동, 초기 관리와

치료로 허리건강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